[공지] [연구자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및 지침]
[연구자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및 지침]
국내외 주요 대학·출판사 AI 윤리지침 참조함
1. AI는 논문의 저자가 될 수 없으며, 모든 책임은 인간 저자에게 있다.
2. 논문 작성·데이터 분석·이미지 제작 등에 AI를 사용했다면 사용 사실과 방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.
3. Elsevier, Wiley, Taylor & Francis, PLOS, Springer Nature 등 주요 출판사는 AI 사용 공개를 의무화하고 있다.
4. 맞춤법·문법 교정 등 단순 편집 목적 AI 사용은 공개 의무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
5. AI 생성 이미지· 및 논문에서 Figure 활용은 일부 출판사에서 제한 또는 금지하고 있다.
6. 논문에 AI를 사용한 부분은 주로 Methods 또는 별도 Disclosure/Acknowledgements 섹션에 명시한다.
7. 대학들도 학위논문 작성 시 AI 사용 범위와 책임에 대한 윤리지침을 제시하고 있다.
8. AI를 활용하더라도 연구의 독창성·해석·결론에 대한 최종 책임은 연구자 본인에게 있다.
9. APA(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), MLA (Modern Language Association), Chicago 등 주요 인용 스타일은 생성형 AI 인용 형식을 별도로 제시하고 있다.
10. 논문 투고 전 반드시 해당 학술지·출판사의 최신 AI 정책을 확인해야 한다.
[참고] 주요 AI 데이터 학습 끄기 안내 (첨부파일 확인요망)
대학원 연구 topic을 chatbot을 통해 토의하게 되면 해당 정보가 공유되어 향후 논문게재 혹은 특허 신청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를 요함.